2026-07-27 14:20 · 조회 5
오늘 오전 11시 5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 들었더니 — 60대 초반 남성분 한 분이 들어오셨습니다. 얼굴이 — 유난히 편해 보이셨어요. 지난 4개월간 파산 신청 도와드린 그분이었고, 오늘이 마지막 도장 찍으러 오시는 날이었거든요. "법무사님, 오늘 마무리 도장 찍으러 왔어요" 라고 첫 마디 하셨습니다. 그분 — 대구 남구에서 20년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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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25 14:30 · 조회 3
지난 주 목요일 오전 10시 20분쯤이었어요. 회생 변제 중이신 의뢰인 한 분이 급하게 사무실 오셨습니다. 자리에 앉으시자마자 — 봉투 하나 꺼내시며 첫 마디 하셨어요. "법무사님, 지난 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요 — 어제 상속 안내문이 왔어요." 그분 — 목소리가 조심스러웠고, 손이 살짝 떨리셨습니다. 이 상황 — 실무에서 예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. 회생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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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24 15:20 · 조회 3
어제 오후 2시 40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 들었더니 — 40대 초반 여성 한 분이 들어오시는데 — 그 뒤로 50대 후반 남성 한 분이 함께 서 계셨어요. 잠깐 어리둥절했습니다. 그분 — 3주 전 전화 상담 때 "저 혼자 갈게요. 오빠나 부모님한테는 절대 말하지 마세요" 라고 하셨던 분이거든요. 그런데 어제, 오빠와 함께 오신 겁니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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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19 17:20 · 조회 7
지난 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쯤이었어요. 40대 초반 여성 의뢰인 한 분이 사무실 오셨습니다. 자리에 앉으시자마자 — 조심스레 이 질문 먼저 하셨어요. "법무사님, 제가 회생 신청하면 — 남편 재산까지 다 조회되나요?" 그분 손이 살짝 떨리시는 게 보였고, 목소리도 조심스러웠습니다. 이 질문 — 특히 부부 중 한 분만 채무 있으신 케이스에서 정말 자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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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19 14:20 · 조회 4
어젯밤 11시 3분이었어요. 집에서 책 읽다가 — 카톡 알림 소리에 폰 들어봤습니다. 발신자 이름 보고 — 잠깐 웃음이 나왔어요. 지난 달 회생 인가 결정 받으신 그분이었거든요. 메시지는 딱 한 줄 — "법무사님, 첫 자동이체 방금 빠졌어요" 였습니다. 그 아래에 — 통장 앱 캡처 사진 한 장이 붙어 있었어요. 당일 25일, 시간 오후 11시 정각, 출금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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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17 14:20 · 조회 8
오늘 오전 10시 40분쯤이었어요. 회생 인가 결정 받으신 지 6개월쯤 된 의뢰인 한 분이 사무실 오셔서 — 첫 마디로 이렇게 물으셨습니다. "법무사님, 저 이제 카드 다시 만들 수 있나요?" 그분 — 손에 은행 앱 화면 캡처 두 장 챙겨오신 상태였어요. "어제 신한, 국민 두 곳 카드 신청했는데 다 거절당했어요" 라고 씁쓸하게 덧붙이셨습니다. 이 질문 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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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14 15:30 · 조회 5
어제 저녁 7시 12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정리하고 있는데 — 휴대폰이 울렸습니다. 발신자 이름 보고 — 잠깐 웃음이 나왔어요. 3주 전 회생 개시 신청 도와드린 그분이었거든요. 받자마자 — "법무사님, 저 지금 회사 계단이에요" 라고 첫 마디 하셨습니다. 목소리가 — 조금 떨리시는 듯도 하고, 뭔가 감정이 실려 있었어요. "오늘 오후에 개시 결정문 이메일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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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13 14:20 · 조회 7
지난 주 금요일 오후 5시쯤이었어요. 40대 초반 직장인 한 분이 사무실 오셔서 — 자리에 앉자마자 물으셨습니다. "법무사님, 저 회생 신청하면 — 지금 타는 차 반납해야 하나요?" 그분 손에 — 자동차 열쇠가 그대로 들려 있었어요. "차 없으면 출퇴근이 도저히 안 돼서요" 라고 걱정스레 덧붙이셨습니다.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— 자동차도 회생 실무에서 자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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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12 14:40 · 조회 6
지난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쯤이었어요. 40대 후반 자영업자 사장님 한 분이 사무실 오셨습니다. "법무사님, 저 대구 수성구에 아파트 한 채 있는데요 — 회생 신청 가능한가요?" 그분 — 자리에 앉으시자마자 이 질문 먼저 하셨어요. 많은 분들이 헷갈리시는 부분이라, 오늘은 이걸 정리해드리려고요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— 부동산 있으셔도 회생 신청 가능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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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7 14:50 · 조회 10
어제 오후 4시 20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 들었더니 — 50대 후반 아버님과 초등학교 3학년쯤 되어 보이는 아들이 함께 들어오셨습니다. 아버님 — 손에 작은 화분 하나 들고 계셨어요. "법무사님, 안녕하세요. 5년 만이에요" 라고 조용히 첫 마디 하셨습니다. 5년 전 — 파산 신청 마무리하고 면책 결정문 받으신 그분이셨어요. 5년 전,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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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6 17:20 · 조회 10
지난 주 목요일 오후 4시 15분쯤이었어요. 면책 받으신 지 6개월 된 의뢰인 한 분이 — 급하게 사무실 오셨습니다. "법무사님, 오늘 아침에 국세청에서 우편 왔어요. 체납 세금 780만원 납부하라고요." 그분 — 얼굴 하얗게 질려 계셨어요. "저 면책 받았는데, 왜 세금이 남아 있나요?" 라고 첫 마디 하셨습니다. 사실 — 이 부분은 실무에서 매우 자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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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6 14:30 · 조회 9
지난 주 목요일 오후 3시 5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CCTV 화면 잠깐 봤는데 — 복도에 한 청년이 서 있었습니다. 문 앞에서, 손잡이 잡을듯 말듯 — 한참 계셨어요. 3분, 5분, 7분 — 그러다 결국 들어오신 게 정확히 10분 뒤였습니다. "안녕하세요, 상담 예약한 김OO입니다" 라고 조용히 첫 마디 하셨어요. 29살, 대구 달서구 거주하시는 청년이세요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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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5 15:10 · 조회 8
어제 오후 2시 40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 들었더니 — 30대 후반 남편분과 아내분이 함께 들어오셨습니다. 아내분 — 손에 서류 봉투 하나 꼭 쥐고 계셨어요. "법무사님, 어제 인가 결정문 받았어요" 라고 남편분이 첫 마디 하셨습니다. 그 순간 — 아내분이 자리에 앉으시자마자, 조용히 눈물 흘리셨어요. 그분들 — 8개월 전 사무실 처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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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1 17:40 · 조회 12
어제 저녁 8시 20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정리하다가 — 문득, 오늘이 6월 마지막 날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. 2026년 상반기가 끝나가는 거예요. 1월 4일 첫 상담부터 — 6월 30일까지 사무실 데이터를 한번 정리해봤어요. 숫자만 보는 결산이 아니라, 6개월 동안 사무실에 앉으셨던 분들 흐름을 짧게 정리해드릴게요. 기록 방식은 — 매주 금요일 저녁, 그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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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1 14:20 · 조회 11
오늘 아침 10시 47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 들었더니 — 60대 초반 어머님 한 분이 들어오셨습니다. 손에 — 흰 서류 봉투 하나 꼭 쥐고 계셨어요. "법무사님, 오늘 아침에 받았어요" 라고 첫 마디 하셨습니다. 그분 — 8개월 전 사무실 처음 오셨던, 파산면책 신청하신 분이세요. 봉투 열어보니 — 대구지방법원 파산부에서 온 면책 결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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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30 15:30 · 조회 8
어제 오후 3시 12분쯤이었어요. 40대 후반 의뢰인 한 분이 — 사무실 들어오시면서 첫 마디로 이렇게 물으셨어요. "법무사님, 변제 중에 — 적금 하나 들어도 되나요?" 저는 — 잠깐 미소가 나왔어요. 이 질문, 일주일에 두세 번은 듣거든요. 그분 — 변제 시작 4개월 째이세요. 월 변제 42만원, 36개월 일정. 회사 월급은 — 세후 약 290만원. 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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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8 16:42 · 조회 9
어제 오후 4시 17분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 들었더니 — 그분이 들어오셨어요. 3년 전 처음 오셨을 때보다 — 표정이 한결 부드러우셨습니다. 50대 초반 직장인이세요. 앉으시면서 — "법무사님, 이번 달이 마지막 변제예요." 라고 첫 마디 하셨습니다. 그분 — 정확히 36개월 변제 중 35개월 째에 사무실 들르신 거예요. 다음 달 25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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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7 11:24 · 조회 9
어제 오후 3시쯤이었어요. 부부 두 분이 함께 사무실 오셨습니다. 40대 초반 직장인 부부셨고요. 앉으시자마자 — 남편분이 먼저 말씀하셨어요. "법무사님, 저희가 전세 1억 5천에 살고 있는데 — 회생 신청하면 — 그 보증금은 어떻게 되나요?" 이 질문, 사실 정말 자주 받습니다. 정확히는 — 작년 한 해 첫 상담 612건 중 178건이 전세·월세 관련 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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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6 14:38 · 조회 10
지난주 목요일 오후 4시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이 열리면서 — 30대 초반 분이 한 분 들어오셨어요. 정장은 아니고, 캐주얼한 사무직 옷차림이셨고요. 앉으시면서 — 한참 손가락 만지작거리시다가 첫 마디 하셨어요. "법무사님, 저 학자금 대출 1억인데 — 이것도 회생 되나요?" 이 질문, 사실 자주 받습니다. 정확히는 — 작년 한 해 30대 첫 상담 187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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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4 23:51 · 조회 11
어제 오전 11시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 들었더니 — 두 분이 함께 들어오셨습니다. 30대 후반 의뢰인 사장님, 그리고 60대 후반 어머님. 앉으시면서 — 사장님이 먼저 말씀하셨어요. "법무사님, 어머님이 5년 전에 제 사업자 대출 보증 서주셨거든요. 제가 회생하면 — 어머님은 어떻게 되나요?" 이 질문, 사실 자주 받습니다. 정확히는 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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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4 22:17 · 조회 12
그저께 새벽 1시 12분이었어요. 사무실 핸드폰이 울렸습니다. 이 시간에 전화 오시는 분은 거의 — 새벽에 추심 전화 받으신 분이세요. 받았더니 — 50대 후반 의뢰인이셨고요. 첫 마디 — "법무사님, 카드사에서 방금 전화 왔는데 — 저 뭐라고 말했죠?" 이런 전화, 사실 자주 받습니다. 정확히는 — 작년 한 해 새벽 0시~3시 사이에 들어온 전화가 47통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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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4 18:42 · 조회 12
어제 오후 6시쯤, 사무실 문 열고 한 분이 들어오셨어요. 작년 8월에 면책받으신 의뢰인이세요. 1년 만에 들르신 거였습니다. 첫 마디가 — "법무사님, 어제 신용카드 발급받았어요." 손에 카드 한 장 들고 오셨어요. 그분 — 30대 후반 직장인이세요. 회생 신청 - 변제 - 면책까지 약 4년 반 걸리셨고요. 면책 받으시고 정확히 10개월 22일째 되던 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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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4 14:08 · 조회 10
지난주 수요일 오전이었어요. 법원 로비에서 의뢰인 한 분 만나기로 했어요. 도착하시기 10분 전부터 — 저는 로비 벤치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 40대 후반 직장인이셨고요. 채권자집회 출석하시는 첫 의뢰인 자리였습니다. 이날 함께 들어간 30분, 짧게 옮겨드릴게요. 의뢰인 동의 받았고, 이름·상호는 모두 가렸어요. 오늘은 — "채권자집회 가야 하나요?"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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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20 09:14 · 조회 16
작년 12월 초였어요. 사무실 들어오시면서 —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으시고 한참 말씀 안 하셨어요. 3분쯤 침묵 흘렀던 것 같아요. 40대 후반 직장인 사장님이셨고요. 그분 첫 마디 — "법무사님, 회사에 알려지나요?" 이 질문, 직장 다니시는 분 거의 다 첫 5분 안에 물어보세요. 정확히는 — 작년 한 해 직장인 첫 상담 419건 중 327건에서 같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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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19 15:48 · 조회 16
지난 화요일 오전 10시쯤이었어요. 사무실 문 열고 들어오시면서 — 첫 마디가 그거였어요. "법무사님, 회생 비용 정확히 얼마예요?" 인사도 미뤄두시고 바로 본론이셨습니다. 앉으시기 전에 — 가방 내려놓으시면서 한 번 더 물으셨고요. 사실 이 질문, 거의 모든 분이 가장 먼저 물어보세요. 정확히는 — 작년 한 해 첫 상담 612건 중 487건에서 "비용 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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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18 11:36 · 조회 14
어제 저녁 7시 12분이었어요. 사무실 마무리하고 막 가방 챙기는데 핸드폰이 울렸습니다. 의뢰인 한 분 — 회생 인가받으신 지 8개월쯤 되신 분이세요. 첫 마디가 — "법무사님, 저 다음 달부터 회사 옮겨요. 이거 신고해야 하나요?" 가방 다시 내려놓고 자리에 앉았습니다. 이 질문, 변제 중인 분이 1년에 한 번 정도 꼭 받는 질문이에요. 정확히는 — 작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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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15 14:27 · 조회 12
지난주 금요일 오후였어요. 가게 앞치마 그대로 입고 들어오신 분이 계셨습니다. 앞치마에서 살짝 기름 냄새가 났던 게 기억나네요. 40대 후반, 동성로 근처에서 한식집 운영하시는 사장님이셨어요. 첫 마디가 — "법무사님, 회생하려면 가게 닫아야 하나요?" 였습니다. 이 질문, 자영업하시는 분이 사무실 들어오시면 절반 이상 물어보세요. 정확히는 — 작년 1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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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14 15:42 · 조회 11
작년 이맘때 회생 인가받으셨던 의뢰인 한 분이 며칠 전 사무실에 들르셨어요. 변제 시작한 지 정확히 12개월 째. 36개월 변제 중 1년이 지난 시점입니다. 30분 정도 이야기 나누다가 — 그분이 1년 동안 느낀 변화를 짧게 정리해주셨어요. 본인 동의받고 옮겨드립니다. 시간 흐름대로요. ◇ 변제 시작 직후 — 3개월 "처음엔 솔직히 어색했어요. 매달 25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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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10 20:38 · 조회 16
매년 6월이 되면 보건복지부가 다음 해 적용 기준중위소득을 발표합니다. 이 기준은 7월부터 시행돼요. 회생 절차에서 가장 큰 변수가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. 가용소득 계산의 기준이 되니까요. 2026년 발표분은 작년 대비 약 3.4% 인상. 작은 차이 같지만 — 신청자 입장에서는 변제율에 직접 영향이 갑니다. 오늘은 그 변화를 풀어드립니다. ▸ 기본 공식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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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6-10 17:24 · 조회 14
평소 사무실에서 짧은 메모를 적어요. 의뢰인 상담 사이사이, 떠오르는 생각들. 어제 적은 메모를 그대로 옮겨드립니다. 정리 안 된 날것의 기록이지만 — 회생 사무실의 하루가 어떻게 흐르는지 보실 수 있어요. 09:14 — 첫 의뢰인 도착 전 10분 여유. 어제 신청한 분 결정문 도착 확인. 인가 결정. 그분께 카톡 보냄. "결정문 우편 곧 도착합니다. 변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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